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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일 정권과 더불어 독재정권의 표본이 되어왔던 쿠바정부 - 미국과 가깝다는 이유하나 만으로도 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었지요. 하지만, 거의 50년간 독재정권의 대통령으로 꿋꿋하게 버티어 오던 피델 카스트로가 대통령직에서 물어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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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ak.imgfarm.com/images/ap/Fidel_Castro__.sff_NY109_20080219034559.jpg]

카스트로는 "I will not aspire to nor accept ([대통령직에 대한] 열망도 없고 수락도 않을 것이다"라고 발표하면서 대통령직을 그만 두었습니다. 현재 81세인 카스트로는 2006년 7월 31일에 불가피한 수술을 받는 동안 "잠깐"동안 그의 권력을 동생인 Raul에서 물려준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영원히 자신의 권력을 동생 라울에서 넘겨주었답니다. 동생 라울도 76세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오래 동안 권력을 누리지는 못할 듯합니다.

카스트로는 1959년 1월1일에 권력을 잡아서 미국에서 겨우 90마일떨어진 쿠바에 공산국가를 만들었지요.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날 것 같습니다. 만약 동생 라울 카스트로가 승계할 경우, 국민으로 부터 경제 회복에 대한 많은 압박을 받을 것인데, 어떻게 대처할 지... 현재 쿠바의 평균임금은 한달기준으로 $19에 불과할 정도로 경제가 빈약하답니다.

[내용출처: http://apnews.myway.com//article/20080219/D8UTAL0O0.html]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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