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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유명 20대 앵커가 자살을 해서 화제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상당한 미모의 Ms. Dragun은 8년 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내년 3월 결혼을 앞둔 상태라 더욱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10시 저녁 뉴스방송을 앞둔 1시간전에 시체로 발견된 그녀는 자살전에 남자친구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슨 내용일지???

호주 방송국에서 그녀의 죽음을 애도하는 메세지 동영상도 함께 실었습니다.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역시 연예인으로 (아니 유명인)으로 살기는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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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ten.com.au/ten/tv_charmaine-dragun.html]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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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ws119.net BlogIcon 문득그리움 2007.11.0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나.. 청춘이 구만리 같은데~

  2.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11.11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굿라이프님 돌아오셨군요~^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