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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들어도 될 것 같은 이야기가 뉴스에 나와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5살 연상의 유부남과 사귀다가 덜컥 임신해서 유부남이 아내와 이혼하고, 결혼에 골인.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다 빚에 쪼들리게 되자, 법과 대학원을 졸업한 남편의 법 지식을 이용해서 희대의 보험 사기극 연출 결정.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적은 금액으로 2003년 부터 6개 보험회사에 보험가입. 몇년을 기다린후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을 이용, 지리산 계곡에서 실종신고.  치밀하게 남편의 여동생과 함께 남편의 실종신고.

실종에 의한 사망신고 대신 "인정사망신고"를 통해서 사망 확인받은후, 보험회사에서 엄청난 보험금을 타냄.

고급승용차에 주 2-3회 골프, 고가의 보석 의류, 수많은 발렌타인30년 양주들 - 마치 재벌 2세 처럼 살고 싶었다는 황당한 소감을 이야기하는 죽었다는 남편.

재미난 소설이나 영화 스토리도 이렇게 만들어내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왜 사람들이 이렇게 살까 싶네요?

[참조: 네이버 뉴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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