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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를 통해서 "17세 대전 소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터넷 스타가 "제노"라는 이름으로 가수데뷰를 해서 화제입니다.

드디어 UCC로 공식 가수가 되는 경우가 생기는 군요.

중앙일보기사에 따르면, 제노는
스테이시 오리코의 'Stuck',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스테이시 오리코의 'I Promise' 영상으로 연달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제노는 대전 성모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인터넷에 올려진 UCC 동영상으로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후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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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의 첫 앨범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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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식 데뷰는 11월 5일 방송된 Mnet의 엠카운터 다운을 통해서 라고 합니다. 이 공식데뷰에서 그동안 보여준 가창력 이상의 솜씨과 춤까지 선보여 앞으로의 선풍적인 인기를 예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속사는 뮤즈팜커뮤니케이션으로 되어 있네요.

제노의 첫 앨범입니다. 출처는 여기입니다. 11000원에 판매되고 있네요.

대표곡 중의 하나인 나쁜사람이라는 제노의 뮤직비디오여기를 클릭하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말 노래 잘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투브에 올라온 나쁜사람 동영상입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을 부르는 UCC 동영상입니다.



I Promise를 부르는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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