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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스틸러 주연의 박물관이 살아있다 - 2편이 나온지 조금 지났습니다. 1편을 상당히 재미나게 봐서 2편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했기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봤습니다.

2편에서는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벌어집니다. 1편에 비해서 훨씬 스케일이 커졌습니다. 1편에서 나온 등장인물이 거의 대부분 다나오고 새로운 많은 인물들이 더 등장합니다.

참고로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처음으로 영화 제작을 위해서 내부 촬영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으로 모든 박물관을 "무로"로 개방하는 것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뉴욕이나 보스턴에서 매번 돈 꼬박꼬박 내고 보다가 공짜로 보게 되니까 박물관 상점에서 물건을 가게 되더군요 - ㅋㅋ.

여하튼, 내용 자체는 큰 흥미가 업지만 (왜냐면 너무 단순해서) 잘 찍었고 재미난 오락영화로 즐길수 있습니다. 사실 내용에 대한 기대없이 흥미 위주로 보기 시작했으니 재미있게 본 듯합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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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inodayo.tistory.com BlogIcon 지노다요 2009.06.2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해놓고 아직 안보고 있다는..
    킬링타임용인것 같아서 밤에 시간날때보면서 수면을 취하는게 좋을듯 ㅎ

  2.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6.3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돈주고 봤는데 비디오용 영화더군요. 그래도 가족적 재미는 있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