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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항들에서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는 곳이 많아 졌습니다. 샬롯이나 피닉스 등 직접 가본 곳 등을 포함해서 많은 곳에서 노트북 등 WiFi 기기를 소지한 승객들이 조금 덜 무료하게 해주고 있지요.

덴버 공항에서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려고 했더니, 브라우저에 접속할때 광고를 30초 보게 해서...아 그런가 보다 했는데... 웹 서핑 (브라우징) 할때마다 상단에 커다란 광고가 뜹니다.


무료 와이파이 제공에 얼마의 비용이 필요한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웹 서핑이 너무 느려지는 느낌이 들고...웹페이지보다 광고가 항상 먼저 나오니 상당히 거슬립니다. (혹시 제 블로그 광고를 거슬려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그래도 돈 내고 사용해야 하는 핫스팟들 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많은 공항에서 하루 빨리 이런 무료 와이파이 제공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한가지 단점은 아이폰 같은 기기로는 광고를 볼 수 없어서 인지...접속은 되지만 무료 인터넷 활용이 불가능 하더군요!!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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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2010.07.23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 무선 인터넷이 아니라 일종의 프록시 서버로 접속하게 만드는 방식인가보군요.^^.

  2. Favicon of http://www.shoptiffanysilver.com/ BlogIcon tiffanys 2010.10.2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제대로된 서비스 입니다. 광고 조금 보고서 인터넷 연결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