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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신인 배우 장자연이 자살하면서 유서에 해당하는 문서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매너저였던 사람은 있었다고 하면서 가족에게 전해줬다고 한 반면 가족들은 받은 적이 없었다고 반박했었는데요. 매너저는 벌받을 사람이 있다는 묘한 말을 남겼지요.

아마 가족들의 공개하고 싶지 않은 내용때문에 없는 것으로 덮어두고 싶어 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근데, 일간 스포츠에 따르면 매니저가 말했던 그 유서에 해당하는 문서가 KBS 9시 뉴스에서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뉴스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사실은 정말 없어져야할 구세대 퇴폐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을 공공연히 보여줍니다.

이름까지 거론 되었다는 모 감독의 술시중 뿐 아니라 "성상납"까지 요구 받았다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 법 조항이 있어서 반드시 형사 처벌 받도록 했으면 합니다. 뿐아니라 이름이 공개되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사회적으로 처벌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사회에서 매장되어야할 걸x 같은 사람들 꼭 처벌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고 장자연 리스트 10명이라고 합니다. 사실 확인은 안되었지만, 검찰에서 조사해서 꼭 진실을 밝혀주길 바라는 차원에서 올려둡니다. 

재수사 촉구하는 청와대 청원 사이트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430

지난 2017년 12월 26일 JTBC 뉴스룸의 비하인드 뉴스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수사 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