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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입냄새가 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싫어하는 소리를 하기가 힘듭니다. 그냥, "입냄새가..."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가급적이면 바로 옆으로 다가가지 않을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쩌면 제가 입냄새가 많이 나서 다른 사람들이 다가오지 않을 수 도 있겠지요!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다가 헬스조선에 기고된 김훈 을지대학병원 치과 교수님의 글을 보고 일부를 스크랩해서 제 블로그에 담아 둡니다.

첫째, 물을 자주 마시거나 입안을 자주 헹궈준다. 입안을 건조하게 하면 세균이 증식해 입냄새가 나기 쉽기 때문이다. 

둘째, 커피나 흡연을 삼간다.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우면 침이 말라 냄새가 난다. 카페인은 구강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들어 각종 세균이 번식하게 한다.

셋째,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었다면 식후에 한잔의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카테킨은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충치나 치주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넷째, 섬유질이 많은 야채류를 많이 섭취한다.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은 치아 사이의 플러그나 설태를 닦아 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혀의 타액선을 자극해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냄새를 없애 준다.

다섯째, 무설탕 추잉껌이나 캔디를 씹는다. 입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직·간접적으로 입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여섯째, 칫솔질 할 때 혀 안쪽을 닦아내는 혓솔질을 습관화하자. 혀는 설태는 구취의 주요 원인이다.

[사진출처: 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08/10/PS08102000015.JPG]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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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11.30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냄새는 자신이 맡을 수가 없다는 점이 문제죠
    설태도 문제가 되는군요
    혓바닥도 칫솔질 잘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istyle4.tistory.com BlogIcon IStyle4 2008.12.17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이것보고 녹차한잔 마시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