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참 재미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현정의 이혼설에 대한 소식은 동호회 게시판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번에 아시아 투데이에서 기사로 나와서 특종처럼 일파만파처럼 대부분의 미디아에 보도되었습니다.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13일, 종합 인터넷 신문인 '아시아투데이'가 '노현정 7월 협의이혼'이라는 제목으로 노현정-정대선 부부의 파경 소식을 단독 보도한 것.
'아시아투데이'는 '두 사람이 지난 7월 협의이혼을 했으며 노현정은 현재까지 서울의 한 호텔에 칩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시아투데이'는 정대선 씨와 가까운 현대계열의 한 관계자 말을 빌어 '두 사람이 결혼 후 계속 갈등을 빚어왔고, 이혼한 것이 사실이다'라고 보도했다.


근데, 갑자기 사실 무근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조인스 스포츠연예에 따르면
정씨가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BNG스틸 측은 “이혼한 사실이 없다”고 못 박았다. “이혼설이 터지고 나서 본인(정대선)과 통화했지만 이혼하지 않았다고 전해왔다”고 확인했다
더 나가서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노현정 전 아나운서, 30억 받고 이혼?" 이라는 사람을 솔깃하게 만드는 제목하에 악성 소문입을 뒷받침해주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BNG스틸 "악소문 유포자에 법적대응하겠다"

아래 사진은 정말 행복해 보이는 노현정 부부의 모습입니다. 연예계를 떠난 사람이 조용히 살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배려가 아쉽네요. 만약 아시안투데이의 특종보도가 오보라고 판단나면 기사를 쓴 기자나 사실 확인을 제대로 못한 편진진 책임을 질 수 있는 풍토가 빨리 조성되는 언론이 되었으면 바래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7/11/13/jowi200711131528310.jpg]



Posted by 굳라이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