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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밤사이에 유명한 스타가 되어버린 폴 포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한편의 드라마 같은 그의 이야기가 제가 진한 감동을 줍니다. Plluto님의 블로그에 정말 상세한 설명있습니다만, 그는 이번 Britains Got Talent라는 쇼의 우승자입니다.

플루토님에 따르면,
이 영상은 American Idol의 영국 버전인 Britain's got talent라는 쇼프로그램인데, 아메리칸 아이돌과는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최종 우승자는 영국 여왕 앞에서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인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메리칸 아이돌보다는 조금 덜 상업적이고 감동 위주로 편성되어 있는 거 같더군요. 이 영상만도 감동이지만, 매 화마다 하나 둘씩 보여지는 에피소드들이 정말 감동적으로 편집되어 있어서 다른 것들을 보고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처음 폴 포츠가 나와서 간단한 인터뷰하고 노래 부르는 장면입니다. 정말 이렇게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보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근데, 오페라를 너무 잘 불러서 다들 감동먹는 모습이 정말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아마 폴 포츠를 더 유명하게 만든 것은 그가 힘겹게 살면서도 오페라 수업을 듣기 위해서 거금을 투자해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금으로 받은 돈중 3만 파운드를 오페라 수업을 듣기 위해 진 빚을 상환하겠다고 한 거의 인터뷰내용은 가슴을 찡하게 만듭니다.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