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해 초에 한국 코미디 영화에 새로운 획을 그은 "미녀는 괴로워" 영화가 싱가폴에서도 흥행을 하고 있다는 군요. 미녀는 괴로워는 전국 관객 662만명을 동원하면서 역대 흥행영화에서도 8위에 올랐습니다. 뉴스엔에 따르면, "개봉 3주차에 접어든 <미녀는 괴로워>는 박스오피스 55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였던 <여고괴담 3 - 여우계단>과 지난해 55만 달러을 기록한 <괴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 같은 성공에 대해 싱가폴 수입사인 이노폼측은...
여성관객들에게 미(美)에 관한 보편적인 소재와 이를 뒷받침 하는 코믹 에피소드, 좋은 음악들이 싱가포르 관객들에게도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김아중은 싱가포르에 이어 5월 17일 홍콩 개봉을 앞두고 프로모션차 홍콩을 방문해 국빈 대접을 받았다"고 합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조금은 생기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뉴스엔]
Posted by 굳라이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5.1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전 보면서 이런 영화도 뜨는구나 했는데. 나라마다 취향이 다르군요.뭐 우리나라에서도 대박 떴지만 그냥 아메리칸파이같은 가벼운 코메디영화라고 생각했는데 ^^

    뭐 좋긴 좋네요. 우리나라 영화가 해외에서 성공하는 모습이요. ^^

    •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07.05.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냥 가벼운 코메디영화로 봤습니다. 재미는 있더군요. 우리나라영화가 해외에서 인기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좋은 일이지요. 한국드라마가 성공했듯이 영화도 더 많이 성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