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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슈퍼스타가 아내에게 사랑을 보여주는 방법도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입차/보석/명품가방이런것들이 아니라 자신의 다음 영화 찰영장소로 아내와의 첫데이트 한 곳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 조금 지루하게 생각합니다만, 아내에 대한 사랑만큼의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아시겠지만, 아내 앨리스킴이 한국사람이지요...

다음 글은 뉴스엔에서 인용해 왔습니다.
자신이 출연한 SF 액션 영화 ‘넥스트’에 한국계 아내 앨리스 김을 카메오 출연시킨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넥스트’는 아내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영화 속 중요 촬영지로 선택된 그랜드 캐니언은 케이지와 앨리스 김의 첫 데이트 장소로 밝혀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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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스엔]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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