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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알라바마주 Auburn University에서 한인 유학생이 대학기숙사에서 집단구타를 당했다고 합니다. Auburn 경찰에 따르면 버지니아공대 참사 사흘후인 지난 19일 밤에 한인 남학생이 4명의 남성으로 부터 집단 구타를 당했다는군요.

미국 FBI는 버지니아공대 참사에 따른 "한인증오"에 관련된 범죄인지를 수사하고 있다는군요.제발 그런 증오범죄가 아니길 바랍니다. 참고로 피해 한인 학생은 미국에 온지 한달여 밖에 안되었다는 군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 게재된 연합뉴스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미국 버지니아주 팀 케인 주지사는 "24일 한국계는 버지니아 공동체의 중요한 일원으로 누구도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의 책임이 교포사회에 있다고 보는 사람은 없으며, 한미 관계는 물론 지역 내 한국 공동체와의 관계가 약화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버지니아공대에서 지난 16일 참사와 관련해서 특별제작한 웹페이지에 있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 will continue to invent the future through our blood and tears and through all our sadness ... We will prevail ...  (우리의 피와 눈물과 슬픔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극복할것이다.)
-- Nikki Giovanni, University Distinguished Professor, poet, activist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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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chui.tistory.com BlogIcon 일취 2007.05.04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저 사건은 버지니아사건과는 상관없이
    저 학생 잘못이다 라는 소문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