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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남의 편지를 뜯어 보라고 알려드리는 것인 절/대/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 같이 칠칠맞는 (clumsy) 한 사람들 가끔 필요한 서류 빠뜨리고 침 묻혀서 봉인 했을때, 새로운 봉투 사용하지 않고 (특히 우표까지 붙여 두었을때) 살짝 표시 안나게 열어서 필요한 서류 첨부한 다음에 봉인해서 보내는 방법입니다. 

방법은 예상외로 너무 간단합니다. 

If you want to get into an already-sealed envelope without ripping it apart, all you need to do is pop it in the freezer for an hour or two. 
이미 봉인된 편지봉투에 봉투를 망가뜨리지 않고 무엇인가 새로 넣을려면, 그냥 냉동실에 1-2시간 넣어두면 된답니다.

그냥 봉투 그대로 넣지는 마시고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고에 두셔야 할 겁니다!!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나중에 재미 삼아서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ㅋㅋ  

 
[출처: http://lifehacker.com/5845438/open-a-sealed-envelope-by-putting-it-in-the-freezer]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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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2011.10.02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때문에 잊고 있었던 편지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예전에는 라디오 사연같은 것이나 여러가지일로 편지 보낼일이 많았는데 이젠 안쓴지 한 10년은 된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편지봉투에 붙은 우표를 쉽게 떼는 방법 알려 드립니다. 우표 부분을 가위로 잘라서 물에 담궈두면 우표와 종이가 분리됩니다.

    •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11.10.02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우표 모을때 많이 쓰던 방법이네요....어디에 뒀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말입니다. 요즘 편지 쓰는 사람들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보통 "감사" 편지 정도 쓰는 것외에는 말입니다.

  2. Favicon of http://organon.tistory.com BlogIcon 오르가논 2011.10.0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방법이네요.
    편지를 써본지 꽤 되었고, 받아 본지도 까마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