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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문기사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 보다는 "운 나쁘게" 걸렸다고 경찰의 단속을 비난하는 경우가 다분히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덕심"의 해이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술 마실 모임이 있으면 처음부터 차를 가지고 나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요. 그냥 가지고 가면서 "뭐 대리 부르면 되지?" 하다가 술김에 직접 운전하다가 낭패 보시는 분들이 많지요?

이런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자동차 열쇠에 음주 측정장치를 넣어두는 아이디어를 Siemens 회사에서 만들어 냈습니다. 조만간 실용화 될 예정이니, 앞으로는 음주 운전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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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inodayo.tistory.com BlogIcon 지노다요 2009.06.26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사람들이라면 분명 불어보고 초과수치가 나왔음에도..'음 이정도면 괜찮겠지?' 라고 하며 타지 않을까요?ㅎㅎ

  2.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6.29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사람보고 불어 달라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