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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이신 분들이나 가끔 혼자가 되시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들인데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자료입니다. 

요리전문가 조언: 

영양소를 위한 것이라면 요리해서 드시면 안 좋다고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가열하면 뭐가 더 좋아진다라고 하는데 식품에 열을 가하면 특정 성분들이 더 많아지는 반면에 줄어들거나 파괴되는 것들도 많아서 득보다 실이 많다고 합니다

토마토 달걀 볶음은 중국에 집반찬들 중에 하나입니다. 계란 풀고 소금 넣어서 밑간, 살짝 덩어리 질 때 까지만 스크램블 해서 다른데 옮겨 놓고 기름에 파 넣어서 파기름 만들고 토마토 넣고 조금 볶다가 설탕 넣어서 신맛 잡아주고 다른 곳에 놓았던 계란이랑 살짝 볶아냅니다. 만들고 보면 토마토 안에 내용물 때문에 요리가 되게 촉촉하고 부들부들 합니다. 식감 때문에 아침에 많이 먹기도 하구요.  

제가 말하는 달달함은 은은하게 달달한 정도를 말하구요. 신맛 잡으려고 넣는 설탕도 양이 많다 싶을겁니다. 처음 만들때에 무슨 설탕을 이리 많이 넣나싶어서 안 넣었더니 신맛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오더군요.   

요리라는게 각자 자기 입맛인데 저의 경우 양쪽 다 해보니 설탕 넣는 쪽이 더 좋았습니다. 요리할 때에 신맛 잡고 싶은 경우 단 것을 추가해 주면 잘 잡힙니다. 다른 맛 없고 순수하게 단 것으로 대표적인게 설탕이구요. 글에는 설탕이 아예 빠졌길래 저렇게 만들고 실망하시는 분 계실까 싶어서 댓글 달아 봤습니다.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