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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거창한 타이틀입니다만, 영어 자막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대략 20분 정도 되는 내용인데 미국 공학교육학회 대표연설을 한 내용입니다. 


미국 사우스캘롤라이나 클렘슨 대학교 교수인데, 지난 2012년 부터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의 부국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어 듣기가 힘드시면 자막 설정하셔서 열심히 읽으시면 됩니다. 구글이 자동으로 자막을 넣었는지 틀린 경우들이 종종 있긴 합니다. 영어 공부 삼아서 들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OSTP 가 국회에서 법으로 정해서 만들어진 기관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는 어떤 기구일지 궁금합니다.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Congress established the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in 1976 with a broad mandate to advise the president and the White House on the effects of science and technology on domestic and international affairs. The 1976 act also authorizes the office to lead interagency efforts to develop and implement sound science and technology policies and budgets and to work with the private sector, state and local governments, the science and higher education communities and other nations toward this end. It is led by John P. Holdren, the president’s science and technology adviser.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