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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했던 애플의 새 태블릿이 드디어 소개가 되었습니다. 잠깐 동영상 보고 사진들 보고 나니, 지갑을 열어야 할 것 같습니다. 넷북의 사용자들에게 주로 어디에서 언제 사용하는지 물었더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서 웹서핑하는 데 사용한다고 해서 놀란적이 있습니다 (원래 상업적 기대치는 외부에서 사용하는 것이 었거든요).

아이패드 - 정말 집에서 웹서핑하고 책읽고 신문보고 사진 정리하고 동영상/음악 감상하는데 최고 일 듯 합니다. 16기가 WiFi 버전이 $499이니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아래 글 보고 상당히 공감이 되어서 간단하게 번역해서 소개합니다.




1. 엄청나게 큰 테두리 부분 - 물론 잡고 있는 동안 터치 스크린 작동을 원하지는 않지만, 너무 멋없이 흉물처럼 만들어진 테두리는 정나미가 떨어짐.


2. 멀티 태스킹 안됨 - 만약 아이패드 태블릿이 넷북을 대체할려고 한다면 어찌 멀티 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문서 작성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없다면...이게 무슨 요물단지인지? 트위터 프로그램과 웹 브라우저를 함께 실행할 수 없다면,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네요~ 이거 하나 때문이라도 나는 아이패드 안 살것 같아요!!

3. 카메라 없음 - 앞면에 카메라 없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뒷쪽으로도 카메라가 없다는 것은 이해가 잘 안됨. 카메라 집어넣음으로 생기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도저히 상상이 안됩니다. 카메라 있으면서 비디오 iChat 을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안집어 넣었나?#$

4. 불편한 터치 키패드 - 애플의 태블릿 입력 방식에 새로운 진보는 없었다. 이전에 보던 태블릿에 있던 크고 흉물같은 터치스크린 키보드. 카우치에 앉아서 무릎위에 올려 놓지 않는다면, 사용하기 정말정말 불편한 키보드 입력 방식????

5. HDMI 출력포트 없음 - 아이튠즈에서 다운 받은 HD 비디오를 TV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물론 애플 TV를 사서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요없겠지만, HDMI 포트 없으니, 큰 TV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6. 아이패드라는 이름 - 정말 재미 없는 이름???

7. 플래시 지원 안됨 - 플래시 (flash)가 안되는 것이 눈에 가시거리이긴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는 정말 큰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넷북이나 랩탑을 대체할 태블릿에서 대부분의 웹사이트를 모바일 화면이 아니라 제대로된 화면으로 볼때 많은 불편이 따를 것은 불보듯 뻔한 이치입니다. 스트리밍 비디오가 대부분 플래시로 작동되는 세상에 살면서 플래시 지원이 안되면????

8. 어댑터가 있어야 USB 접속 - 애플 태블릿에 디지털 카메라를 연결할려면 흉물같은 어댑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USB 접속을 위해서 어댑터가 필요하게 만드는 요물단지 - 별로 안땡깁니다. Update: Why stop at 8? Here are more things we are discovering that suck about the iPad.

새로 몇가지를 추가했네요!!!

9. 와이드 스크린이 아니라 4:3 스크린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영화들이 대부분 16:9 와이드 스크린이라 기존의 4:3 스크린으로 보면 아래위로 상당히 많은 공간이 있어서 불편합니다.

10. 3G 데이타 네트워크이 at&t에 종속되어서 인지 t-mobile에서는 3G를 사용할 수 없답니다. 아이패드는 "언락"되어서 팔리지만, 3G 사용을 위해서는 at&t 서비스를 사야만 한다는 군요~ 마이크로SIMs 라는 거의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심카드가 필요하답니다. (새로운 마켓을 만들어 낼지도...)

11. 애플이 허용한 어플만 가능 - 아이패드는 애플의 앱 스토어에서 받은 어플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이디아 (Cydia) 등에서 제 3자가 만든 어플이 나오긴 하겠지만, 넷북 처럼 원하는 소프트웨어들을 자유롭게 설치하기 힘든 불편이 있습니다.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