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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스트레일리아가 오는 11월 26일 개봉합니다. 니콜 키드만이 주연을 맡았는데요, 뉴욕에서의 프리미어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나이가 많긴 하지만 (67년생으로 41세), 그래도 역시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입니다.

오스트레일리나 영화 트레일러입니다.

 
프리미어에 등장한 니콜 키드만...
[사진출처: http://forum.phun.org/showthread.php?t=322388]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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