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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은 아니고 클리앙의 겨레아빠님이 작성하신글을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다양한 팜과 mp3 기기들 (팜 IIIx, T3, 라이프드라이브, TX, 아이팟, 준, 아이폰 등등)의 사용자로써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요약 정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사용기 겸 불편사항들입니다.

1. 노래 곡명이 길 때, 스크롤이 안된다.
터치 이전의 아이팟에서는 재생화면에서 음악제목이 스크롤되어 악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터치에서는 곡명 리스트에서도, 재생화면 세로, 가로모드에서도 곡명 마지막 부분이 가려져서 확인이 어렵더군요.

2. 중력센서 On/Off 가 안된다.
터치 처음 소개되었을 때, 커버플로우와 사진이 휘리릭 가로 세로로 넘어가는 것, 환상이었죠. 그런데 밤에 침대에 누워서 이리저리 음악 듣고, 인터넷 서핑할 때는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물론 아이코믹 등 몇가지 어플에서는 중력센서는 OFF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만, 정작 메인시스템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아쉽죠. 비디오 기능에 중력센서 기능이 없기가 천만다행입니다.;;

3. 외장디스크 기능이 빠졌다.
터치 좋습니다. 특히 해킹 (jail break) 하면 더 쓰임새가 있죠. 물론 저도 했습니다. 외장디스크가 안되다니...

4. 동영상 재생시 시간 조절이 불편하다.
그 흔한 배속 조절이라든지, 정교한 시간 옮기기가 안됩니다. 10초단위 움직이기 스크린버튼 하나만 달아줘도 될텐데 말이죠.
원글을 직접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제 경우 아이폰 사용자로써 불편한 점들 조금 열거하겠습니다.
현재 1.1.3버전 Jail Break, unlock 된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메일의 경우 - 가끔 한글이 깨진다 - 어떤 경우는 보입니다만 가끔 "중요한" 메일이 깨져보일때가 있습니다. 다른 기기처럼 인코딩 설정이 없으니, 운명에 맡겨야 합니다.

2. 밧데리가 조금 많이 닳는다. - 아마 가장 큰 이유가 동영상 보기일 것 같기는 합니다만, 블루투스도 안쓰고 SSH도 꺼둔 상태입니다. 와이파이 (WiFi)를 찾기는 켜둔 상태입니다만, 트리오 650의 밧데리에 비하면 조금 많이 불만입니다.

3. 계속 다양한 어플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역시 팜의 프로그램에 비하면 턱없이 많이 부족합니다. 특히, 컴퓨터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무합니다.

이런 다양한 불편속에서도 아이폰이 좋습니다. 뽀대도 나고... 와이파이와 에지가 다 되니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 확인이 가능하고 웹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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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3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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