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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피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일명 '나무인간' 디디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들에서 보시듯이 손과 발이 나무 뿌리/껍질 처럼 변해 버렸습니다. 사진의 인물은 인도네시아 남자로 디디 (Dede)라고 합니다.

뉴스에 따르면
그는 15살때 입은 상처로 인해 손과 발은 물론 온 몸의 피부가 나무 뿌리와 같이 딱딱하게 변하면서 손과 발가락이 한달 평균 5mm씩 커져 가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엔소니 가스파리 박사의 말을 인용해 디디씨의 증상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한 피부 질환이라고 전했다. 그의 손과 발을 감싼 것은 나무껍질이 아니라 바이러스에 의한 사마귀의 일종이라는 것이랍니다.

다행한 사실은 디디씨가 미국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적절한 치료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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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images.icnetwork.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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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7/11/14/jowi2007111414521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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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www.nownewsnet.com/img/upload/2007/11/14/SSI_20071114171022_V.jpg]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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