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회장이었던 빌 게이츠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윈도우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컨퍼런스 (WinHEC)의 키노트 연설에서 윈도우 비스타가 지난 주까지 3개월 동안 거의 4천만 카피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답니다.

이 같은 비스타의 판매량은 같은 기간 중 윈도우 XP의 판매량보다 2배나 많은 것이라고 엄청 강조했다고 합니다.

1 카피에 만원씩 남겨도 4000억원이라는 군요. 아마 XP는 더이상 안팔고 비스타만 파는 것도 효과가 있겠지요 -- 거의다가 번들로 판매되는 컴퓨터 일테구요. 어쩌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숫자가 6년전 (XP가 발매되었을때) 보다 2배 이상 많았다면 큰 성공이 아닐 수 도 있구요.
또한 윈도우즈 서버 2008도 곧 시판된답니다. 빌 게이츠가 다른 이름을 짓기 위해서 여러 연구원들이 많은 이름들을 생각했는데 결국 너무나도 명백한 이름으로 결정되었다고 농담을 했다는 군요. 저는 컴퓨터 OS는 잘 모르지만, 자꾸 업데이트 하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

[출처: c|net News.com]

Posted by 굳라이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