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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쁘네요~ 즐감하시길...

그냥 커피. 유인나의 대표적인 애칭이다. 원빈, 신민아와 함께 출연한 T.O.P CF에서 '그냥 커피' 역을 맡아 별명이 되었다. 영웅호걸에서 스마트폰 영화제에 출품할 영화를 촬영할 때, 유인나의 ID도 그냥커피였다고 합니다. 

목소리 덕에 남성들이 홀딱 넘어간다. 흡사 애교애교 열매를 먹은 듯한 목소리로, 남자들이 녹을 만하다. 배우 이서진도 유인나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하지만 영웅호걸 첫 화부터 노홍철은 "10분만 같이 있어보세요. 정말 깹니다!"라고 말했다. 으하햐! 하이톤 웃음소리 이휘재는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가자고 권했다.

또 다른 외모의 특징으로는 동안이다. 이제는 데뷔 년차도 길어지면서 얼굴도 동안까지는 아니고 그냥 본인 나이로 보인다. 군말이 아니라 비슷한 또래의 배우들보다 확연히 젊어 보인다.

자(!)타공인 천재 예능감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신봉선이랑 정가은이 유인나의 예능감을 정말 부러워한다. 유인나가 천재 예능감을 보여줄 때마다 자막으로 "아... 무서운 유인나..."라는 글이 나온다. 영웅호걸의 수혜자 중 한 명이다.

2011년 11월 7일부터 KBS 2FM에서 나르샤의 뒤를 이어, 8시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였다. 콘셉트는 어리바리한 누나 DJ이다. 사연을 읽어 줄 때 연기를 하는데, 가수 출신 DJ와는 차원이 다른 연기를 들을 수 있다.

2014년 4월 4일부터 2016년 5월 5일까지 볼륨을 높여요의 목요일 코너, '귀욤 열매 주세요'에서 딕펑스랑 호홉을 맞췄다. 유인나 특유의 백치 캐릭터와 딕펑스의 케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잘 맞았으며, 그 증거로 개편 당시, 이 코너만큼은 살아남았다. 유튜브에서 '딕펑스의 터지는 라디오'라고 검색하면 다시 들을 수 있다.

2012년 6월 7일. 인현왕후의 남자 종방 팬 미팅에서 남자 주인공을 연기한 지현우가 사고(?)를 쳤다. 팬들이 한가득한 중에 유인나를 실제로 사랑한다고 뜬금없이 고백을 해 버린 것이다. 유인나는 당황해서 나중에 얘기를 해보겠다고 넘어갔고 팬들과 더불어서 종방 팬 미팅을 주관한 행사 관계자도 적지 않게 당황했다고 한다.

이 말에 대해 평가가 엇갈리는데 일부는 "사나이답게 멋지게 고백했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지현우가 군대 가기 전에 사고 치고 가네?"라고 생각했다. 이후 지현우가 연락을 끊었다는 기사가 나왔으나, 곧 본인이 연락 두절한 적도 없다고 해명 기사를 냈다.

유인나는 당시 장기 결방 중이던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이 재개되면 새로운 커플로 등장하려고 스케줄 정리와 이런저런 준비를 끝마친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현우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유인나의 우결 출연이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가상이나마 부부 콘셉트인데 지현우와 유인나가 실제로 사귀는 상황이라면 "지현우 차고 다른 남자랑 결혼하느냐?"라는 말이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지현우랑 유인나를 통째로 우결에 내보내자니 지현우는 얼마 안 있으면 입대한다. 우결로서는 난감한 상황이다. 결국, 유인나의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은 불발되었다.

그런데 2012년 6월 18일 '볼륨을 높여요'에서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서울에서 데이트 장면을 찍히기도 했다. 기사의 내용대로라면 드라마 종방연 때 사건 이전부터 서로 호감을 느끼고 있었고, 소속사 입장을 조율하고 있었던 듯하다. 지현우는 열애설이 터지고 정확히 두 달 후인 8월 7일에 입대했다. 당일 '볼륨을 높여요'에서 열애 사실을 밝히자 청취자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쇄도했다. 하지만, 솔로의 처지를 대변하던 유인나가 더는 솔로가 아니게 되면서 많은 솔로 청취자들이 멘붕에 빠진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 그 소식에 친하게 지내던 아이유도 멘붕했다. 

하지만, 잘 사귀고 있더니 결국은 헤어졌다고 한다. 지현우가 전역하기 전에 이미 헤어진 듯. 전역일에도 부대로 찾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력이 나쁜지 안경을 끼기도 한다. 안경을 낀 모습이 1박 2일에 나왔는데,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진다. 약간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인상으로 탈바꿈.

시크릿 가든에서 길라임의 룸메이트인 임아영로 나왔는데 극중 17화에서 길라임이 다크 블러드 촬영중 크게 차 사고가 나 응급 수술하는 수술방 앞에서 임아영이 통곡하는 씬이 있는데 이 씬을 찍느라 무릎에 피멍이 들었을 정도로 연기에 몰입했었다고 한다.

프로필상 키가 165cm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아이유(161.8cm)와 나란히 세워놓으면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아이유가 공공연하게 유인나의 프로필 상 키를 디스하기도 한다. 비율이 좋아서 프로필 상 키를 믿게 되는 느낌이다.

더불어 몸매가 굉장히 좋다. 비율도 비율이지만 마른 몸과 대비되어 글래머러스한 굴곡도 가졌다. 각종 비키니 사진과 몸매가 드러나는 옷들은 통해 짐작할 수 있다. 다리도 굉장히 예쁜 편.

또한, 작품을 고르는 안목 또한 탁월한 편이다. 데뷔작품인 지붕뚫고 하이킥은 물론이고, 최고의 사랑, 별에서 온 그대, 인현왕후의 남자, 도깨비 등 대히트한 드라마에 출연을 많이 하였다. 물론 연기력이 받쳐주기에 유인나도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긴 하지만....

연기자 데뷔 전에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주인공의 친구로 출연하며 처음 전파를 탔다. 2007년에 방송된 <나는 펫 시즌 1>의 주인공이었던 '청미'[4]라는 사람의 친구로 등장했다.

원래 가수 지망생이었지만[5], 2009년에 출연한 MBC의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하여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인 영웅호걸과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하였고, 2011년 5월 4일부터 6월 23일까지 방영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출연했다.

드라마에서 주로 털털한 역 아니면 허당끼가 있는 역할을 많이 맡는다. 시크릿 가든을 통해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주연을 맡은 인현왕후의 남자는 유인나의 대표작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호평받았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중화권 등지의 한류 팬들로부터도 인기가 있어서 중국 후난위성TV에서 유인나까지 직접 섭외하며 리메이크판을 찍을 정도. 그러나 사드 배치에 대해 중국이 보복 의도로 한류 규제를 강화하면서, 하차 일보 직전에 몰렸다.

2014년에는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7년 전 이혼한 전남편의 결혼식을 도와주는 '예식지배인' 남상효 역으로 출연했다. 예쁨을 담당한다.

2016년 드라마 도깨비에 써니 역으로 출연했다. 김은숙 작가의 작품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2번째. 자칫 오그라들수도 있는 써니라는 캐릭터를 잘 살려내 호평을 받았다. 걸크러쉬라며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중이랍니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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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