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국에서 드레이더 조 (Trader Joe's)는 비교적 깔끔하고 색다른 음식을 많이 싸게 파는 곳으로 미국 전역에서 아주 유명한 수퍼마켓입니다. 얼마전에 장보러 갔다가 아래 아이템들을 득템했습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서 납품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아래는 CJ (제일제당) 로고가 선명한 누들 (국수) 제품입니다. 물 넣고 90초 마이크로 웨이브에서 데워 먹거나 뜨거운 물 넣고 2분 쯤 있다가 먹으면 된답니다. 1.99 불에 간식용으로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3.49불에 판매하는 비빕밥 볼입니다. 아직 안먹어 봤습니다만, 혼자사는 싱글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간단 한국식 식사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면 같은 것 먹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을 듯 합니다!! 다음에 드레이더 조스에 가면 꼭 한번 찾아서 구입해서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