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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목적은 아마 시청자들 또는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확보시키고 오래 "좋은" 기억이 남도록해서 다음번에 제품을 선택할 기회가 올때 자기네 상품이 선택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겠지요. '

바디 페인팅을 이용해서 누드 승무원들에게 옷을 입힌 다음 실제로 비행기안에서 서빙하는 형태로 광고를 제작한 뉴질랜드의 한 항공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 뉴질랜드의 요금은 감출것이 없다고 광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가 요금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인데...일단 광고자체는 센세이션해서 성공을 거둔것으로 보입니다. 매출효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뉴질랜드 에어의 웹사이트에 나온 유투브 동영상으로 항공기 안전 수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안전수칙을 설명하면 열심히 보면서 잘 들을것 같긴 합니다.


45초짜리 광고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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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예전에 봤었네요. 참 기발한 아이디어 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기내방송은 잘 안듣게 되는데...이러면 정말이지 집중할거 같아요. ^^

  2.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7.13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다가도 일어나 보겠네요~ㅎㅎ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요즘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ㅠㅠ

  3.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13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들렸어요. 아이디어 굿인데요. 우리나라는 저런 광고 심의에서 떨어질겁니다.

  4. Favicon of https://jinodayo.tistory.com BlogIcon 지노다요 2009.07.1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좀더' 라는 단어가 입에서 막나오는 광고내요 ㅎㅎ

  5.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09.07.16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더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런 광고는 무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