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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델 미니 시리즈 9이 단종된후 10인치 넷북이 대세라고 하는데요. 냇북과 태블릿 (Tablet)의 장점을 살린 제품이 Archos 9 이름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는것 보다는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현인의 말처럼, 직접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태블릿의 장점인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운영이 되니 - 키보드가 없다는 것 빼고는 편리한 것 같습니다. 사실...넷북을 동영상 감상과 간단한 웹 서핑을 위해서 사용하다면 가상키보드를 이용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을 겁니다.

일단 윈도우즈 7 OS가 적용되었고 넷북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인텔의 Atom 프로세서가 들어 있습니다. 2009년 가을 쯤 시판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가격이나 램/하드/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는듯합니다. 델 미니 9처럼 아주 간편하게 램이나 하드/SSD를 쉽게 확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처럼 넷북으로 블로깅을 한다면 불편하긴 할 겁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반의 키보드를 장만하면 문제가 해결될 듯합니다. 얼마전에 $10 에 바이닷컴에서 판매하고 있더군요 (링크참조). 원래는 팜 (Palm) 핸드헬드나 스마트폰을 위해서 판매되는 제품인데, 모든 블루투스기기를 대충 다 지원하고 있더군요.

[내용출처: http://gizmodo.com/5306739/should-we-be-excited-about-the-archos9-windows-7-tablet-netbook]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