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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폰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완전히 소형 PC를 전화기에 탑재한 듯한 인상을 줍니다. 미국 T-mobile (4번째로 큰 회사입니다 - AT&T, Verison, 그리고 Sprint 다음입니다.)에서 HTC 의 전화기를 이용해서 출시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이 전화기능만 없다면 완전히 컴퓨터입니다. 구글이 엄청한 돈을 쏟아부어서 만들었는데, 경쟁력이 있었으면 합니다.


T-mobile G1이란 이름으로 출시된 구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이 전화기는 풀 키보드를 가지고 있고 3메가 픽셀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구글 서비스들 구글 서치나 유투브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전화기는 제삼자 소프트웨어도 추가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근데, 애플의 App Store를 따라 잡기는 조금 버거울듯합니다. 현재 애플에 대항하기위해서 Android market을 준비중에 있으며, 아만존의 MP3 구매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10월 22일날 미국에서 출시되고 11월에는 영국에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다른 유럽국가에서는 내년에 나온다고 합니다. 미국 티모바일의 경우 2년 계약기준으로 $179불 이면 된답니다.

G1전화기는 3G 뿐아니라 기존의 EDGE 넷트웍에서 작동하고 무선 인테넷인 WiFi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밧데리는 5시간 통화시간에 130시간의 스탠바이 시간을 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소유하고 있지만, 전화기능보다는 장난감 기능으로 더 많이 사용해 왔는데, 이 전화기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사실 아이폰에서 블루투쓰 기능은 있지만 블투를 이용해서 음악을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단점과 다른 전화에 비해서 (저만 그럴수도) 수신율이 조금 떨어지더군요.



[사진출처: http://www.nytimes.com/2008/09/24/technology/internet/24google.html?ref=technology]

아래는 구글에서 만든 구글폰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볼수록 가지고 싶네요!!!



참고로, 더많은 사진을 보실려면, 트랙백에도 남겨져 있는 더오픈 블로그를 방문하세요.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