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회사인 토요타가 대시보드 (Dashboard)에 장착된 LCD에 Night View를 장착해서 선보였습니다. 비디오 검지기능을 이용해서 보행자를 인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야간에 보행자 사고 방지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점이라면, 시속 60 km/hr 이하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니까, 과속을 하지 않는 운전자들에게 만 유용할 듯 합니다. 테크온에 나온 뉴스를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아래 링크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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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BMW에서도 유사한 방법이 나왔지요.. ^^
http://kr.youtube.com/watch?v=sPqoTX04sGk
정말 그렇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멋진 기능이네요... 역시 고급차들은 달라요..
멋진 기능임에는 틀림없습니다만, 기술 개발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60킬로 미터 이상 속도에서도 보여져야 실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야수님, 오랫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