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3년 겨울 캔쿤에 놀러 갔다가 찍은 풍경사진들입니다. 캔쿤은 정말 관광도시입니다 - 미국하고 다른 점을 발견하기가 힘든 곳이었답니다. 그냥 달러를 받지 않는 곳이 없고 물가도 거의 미국 수준입니다. 호텔은 정말 멋지게 잘 지었더군요. 바다도 너무 맑고 깨끗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