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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겨울 캔쿤에 놀러 갔다가 찍은 풍경사진들입니다. 캔쿤은 정말 관광도시입니다 - 미국하고 다른 점을 발견하기가 힘든 곳이었답니다. 그냥 달러를 받지 않는 곳이 없고 물가도 거의 미국 수준입니다. 호텔은 정말 멋지게 잘 지었더군요. 바다도 너무 맑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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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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