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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미난 스포츠 영화를 봤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조금은 단순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감동을 주는 영화였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고등학교때 1년 정도 미식축구를 하다가 대학에서는 전혀 플레이도하지 않은 실직당한 나이 30세의 학교 선생님이며 파트타임 바텐더인 주인공 빈스 (Mark Wahlberg - 이탈리안잡에 나왔었지요) - 미식 축구라고는 야밤에 동네 사람들과 가끔 즐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결혼 5년된 아내에게서 이혼 당하고... 월세도 못내는 형편이었는데, 우연하게 필라델피아 이글즈의 새 감독의 오픈 트라이-아웃에서 발탁되어서 이글즈의 정식 멤버로 활약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5점 만점에 4.3 주고 싶습니다.

우선 포스트를 보시지요!

트레일러입니다.
7


스틸샷 몇장 입니다.
뉴욕 자이언트 팬으로 필리에서 빈스가 일하는 술집에 바텐더로 왔습니다. 처음 보는 듯한 여배우인데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나중에 재닛이랑 결혼해서 잘 산다고 자막에 나오더군요].

감독과 함께 있는 빈스 (오른쪽), 감독님은 대학축구 감독으로 있다가 필리 이글즈 감독으로 새로 부임해서 빈스를 정식팀에 기용합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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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1.1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 북미에서 개봉한 익스프레스도 실화이야기라 그것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