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얼마전 환위엔터테인먼트가 홍콩 회견 센터에서 진행한 영화 '풍운 2'의 발표회에서 예상했던대로 사정봉이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고 합니다.

사정봉은 중국 징화닷컴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드디어 '진관희 스캔들 사건'에서 직접 입을 연 것이다. 결론적으로 사정봉은...
장백지가 임신했다는 소문을 부인하며, 사람들이 연예인을 좀 더 아끼고 보호해주었으면 좋겠다.

사정봉에 따르면 장백지는 집에서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아들 루카스를 낳고서 지금까지 줄곧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재미난 것은 만약 둘째를 낳은다면 아들이 좋은가 딸이 좋은가에 대한 질문에 "
둘째도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딸은 키우면서 걱정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으니까."

정말 마/지/막/말/ 이 가슴에 많이 와닿네요!!!

[사진출처: http://www.hankyung.com/photo/200802/2008021572257_2008021481811.jpg

http://www.hankyung.com/photo/200802/2008021339077_2008021378451.jpg]



Posted by 굳라이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12.07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전체가 딸들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되어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