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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까지 당해보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주변에 노트북을 도난 당했다는 이야기가 들릴때 마다 정말 가슴이 아플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하지 않게 조심해야지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지요.

맥노트북에 설치할 수 있는 Undercover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두면 도난 당한 노트북을 찾을 수 있을 가능성이 훨씬 많아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http://www.orbicule.com/undercover/]


이 프로그램을 설치해두면, 도난 당한 노트북이 사용되는 순간 넷트웍 ip 정보와 스크린샷을 보내준답니다. 특히, iSight가 장착된 노트북의 경우 사용자의 얼굴을 캡쳐해서 보내 준다고 합니다.

이런 정보들로도 도난범을 잡을 수 없다면 일부러 컴퓨터 하드웨어가 고장난것처럼 만들어서 애플센터로 수리를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만들어 간답니다. 물론 애플센터에는 도난당한 노트북의 시리얼넘버가 이미 보고되어 있겠지요.

프로그램은 유료이며 $49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학생의 경우 #39불에 구입가능하답니다. 이거 사야하나 망설여 집니다.... 다들 노트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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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ira.pe.kr BlogIcon 세이라 2008.01.04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도 netTracker 라는 윈도우용 노트북 도난방지프로그램이 있답니다..
    하지만 UnderCover 의 기능이 훨씬 막강하군요 ㅡㅡ;;;
    iSight 가 있으면 범인을 찍거나 일부러 하드웨어가 고장나게 만들어버리는 기능이 있다니;;;

  2. Favicon of https://hansfamily.kr BlogIcon 마래바 2008.01.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한 프로그램이네요.^^
    도둑잡는 프로그램이라...

  3. Favicon of https://haruburning.tistory.com BlogIcon Haru_burning 2008.01.1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막강하네요 ^-^;
    아이디어가 좋네요. 얼굴까지 찍을수있다니.. 하드웨어 고장나게까지 할수있고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