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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인텔칩으로 8백 40만 라인의 코드를 모두 포팅한후에 윈도우즈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맥하드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6년 발표에 따르면 정확히 217일 걸려서 했다니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를 최단시간에 해낸듯합니다.

부트캠프, 버추얼박스, 그리고 패러렐즈 등의 프로그램이 맥에서 다른 OS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부트캠프의 단점은 재부팅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새로운 Mac OS X Leopard에서는 재부팅이 아니라 하이버네이션으로 재부팅 보다는 훨씬 빨라질 전망입니다.), 패러렐즈는 유료 프로그램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맥과 윈도우즈를 포함한 다른 OS가 공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버추얼박스는 무료지만 아직까지는 조금 불안한 베타 1버전 상태이고 USB가 인식안된다고 하는 군요. 조만간 베타 2버전이 나오면 좋아 질 수 도 있겠지요.

만약에 패러렐즈를 이용해서 윈도우즈를 설치하실 생각이시라면, 네이버 카페인 맥북을 쓰는 사람들의 오렌지님이 작성하신 글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제 블로그에서 오렌지님의 강좌를 보실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