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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출시로 애플의 주식이 상한가 행진을 하고 있다는 군요.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밧데리를 교환할때의 문제점입니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는 새밧데리로 교환할때 서비스 비용 $79과 택배비용 $6.95를 내야한답니다. 이 돈을 내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밧데리 교환을 위해서 3일동안 전화기를 사용할 수 없답니다. 3일간 전화기 없이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이폰을 살 만큼 어얼리 어답터들이 핸드폰없이 3일이나 버틸 수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최소한 대여라도 해줘야 할 듯합니다만, 아직까지 애플은 그런 계획을 발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거기다가, 자신의 전화기에 있는 주소록, 이메일 계정, SMS 등을 메인 컴퓨터에 꼭 싱크해 두어야 한답니다. 밧데리 교환으로 기존의 주소록 등 모든 세팅이 깨끗하게 비워진다는 군요. ㅎㅎㅎ

[내용참조: PC World]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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