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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패리스 힐튼이 감옥에서 보낸 편지랍니다. 글쓰는 스타일로 보면 조금 어린 10대 소녀가 쓴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더 재미난것은 감옥바깥에서 패리스 힐튼을 석방하라는 데모가 진행중이라는 군요. 돈을 받고 하는 일인지 정말 패리스가 감옥에 있어서 세상사는 재미를 상실 했는지는 모르게지만, 참 어처구니없는 일도 많지요.
No Justice, No Peace we want Paris Hilton released!
아래는 패리스의 편지랍니다 -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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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orum.phun.org/showthread.php?t=166933]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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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7.06.22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보고 한마디;;
    괴발개발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