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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머니는  
열 달 동안 자궁에  
당신을 담고 있었습니다.  

구역질을 참으며  
발은 퉁퉁 부어오르고  
피부는 늘어나 터지게 되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은 계단을 오르는 것도  
너무 숨이 찼고  
신발을 신는 일조차  
너무 큰일이었습니다.  

당신이 발로 찰 때마다  
제대로 잘 수 없었고  
새벽에 당신이 배고프다고 할 때 마다  
그녀는 일어나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러고는  
정말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참으며  
당신을 세상에 내보냈습니다.  

그녀는 당신의 간호사였고  
당신의 요리사였고  
당신의 하녀이자  
당신의 운전기사였습니다.  

당신의 가장 큰 팬(fan)이자  
선생님이었고  
당신의 고민상담자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꺼이  
힘든 삶과 환경에 맞서  
용기 내어 싸우기도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모든 걸 당신에게 먼저 주었고  
가장 좋은 걸 주기 위해  
항상 고민했고 기도했습니다.  

매일 지나치게 걱정해도  
또 당신을 걱정했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것을 바라고 얻기 위함도 아니었고  
당신을  
사랑한다는 그 하나 이유만으로 말이죠.  

우리들 대부분이  
어머니가 하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어머니를 잃거나  
태어날 때부터 못 본 사람들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에게 지금  
이 모든 것을 해준 어머니가 함께 계신다면  
당신은 정말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절대 그녀의 가치를  
잊거나 절하하지 마세요.  

그녀가  
항상 당신 곁에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그녀에 비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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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