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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캔쿤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에 마야문명의 잔재가 남아 있답니다. 유카탄 (Yucatan)이라는 곳인데요. 위키피디아를 보면 더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것은 그 당시 문명으로 해와달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일년중 특정한 날이 되면 그림자로 인해서 용이 움틀거리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군요. 아래 사진들은 제가 찍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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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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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zzang.tistory.com BlogIcon 인짱 2007.04.2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라미드가 나타나고 있는곳은 중국에도 있는데..
    중국이 공개를 꺼리고 있군요.. 거기도 대단할텐데..
    아마도 그것이 조선글과 조선문명에 관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거 공개할려고 동북공정에 열을 올리고 있는지도...

  2. Favicon of http://www.lazyhun.com BlogIcon 이명훈 2007.04.2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 계단의 각도가 장난 아닌가 보네요.
    사진으로 봐도 얼마나 각이 높은지 알 수 있을것 같아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3. 이지은 2007.07.2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한장만 가져갈게요~

  4. 푸른엄지_박중환 2013.10.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 블로그입니다.
    선생님의 사진 1컷(이 페이지의 위에서 6번째, 마야 유적과 숲이 함께 보이는 이미지)을 제 저서에 싣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저서 제목은 <식물이 인류를 움직이다>이며, 주제는 식물을 통해본 인류문명 이야기입니다. 도서출판 ‘한길사’가 2013년 12월 출간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일부 사진을 구하지 못해 늦어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미지가 있으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30년간 언론생활(사사저널) 끝에 은퇴한 뒤, 글쓰기로 여생을 마무리하기로 작심한 60대 초반의 ‘젊은 할아버지’입니다. 아쉽게도, 저에게 경제적 여유가 없는 탓에 별도의 저작권료를 지불할 수 없습니다. 이 점, 용서를 구하며 양해 바랍니다. 단, 선생님의 작품에 당신의 크레디트(이름 혹은 별명)를 빠뜨리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출간되면 곧바로 저서를 증정할 것도 아울러 약속합니다.
    가능하다면, 회상도 300dpi 이상(사이즈/픽셀은 가로•세로 중 큰 면이 1000 이상)의 이미지를 제 메일(hhogg@hanmail.net 혹은 hhogg@naver.com)로 받았으면 합니다. 이하의 이미지는 보내 주신 이미지는, 출간 후 바로 폐기할 것을 한길사와 약정하였습니다.
    위 메일 혹은 010-3387-1477 연락 부탁합니다.
    박중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