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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몇일 다녀왔습니다. 상하이에 도착해서 난징으로 간다음 우한과 광조우, 베이징을 방문한 다음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다녀오실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느낀 점을 사진과 함께 기록해 둡니다. 


4월 15일날 상하이로 출발했습니다. 중국갈때는 반드시 비자가 필요합니다. 여행사 대행하면 6-7만원이면 3-4일 만에 비자 받아 줍니다. 아래는 중국비자 -- 단수비자였습니다. 


상하이 공항에 도착해서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도심으로 갔습니다.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상해 철도역으로 이동을 해야했습니다. 아래는 상해 철도역입니다 --- 철도역이 본역에서는 자동판매기만 있어서...구역으로 걸어가서 여권 (반드시 신분증이 있어야 기차표 살 수 있습니다)주고 초고속 열차표 구입했습니다. 


상해철도역에서 남경인 난징으로 가는 고속철도표 입니다. 열차 이름이 G7020입니다. G로 시작하는 열차가 우리나라 KTX 와 같은 고속전철입니다. 2시간 정도 걸리는데, 140 유앤이면 우리돈으로 28,000원입니다. 대구 서울이 1시간 50분인데, 4만원 정도니 우리나라 보다는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 싶네요. 물가 생각하면 싸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차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난징에 있는 동남대학 (영어로는 South East University)에 있는 호텔에서 머물면서...호텔에서 창밖으로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하는데...열심히 운동(? - 뭐라고 하는지 모름)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칼을 가지고 무예을 연습하는 듯 했습니다!! 


교내 버스인 듯....


학교내부에 있는 분수대...


학교에서 운동할 수 있는 필드...걷거나 달릴 수 있는 트랙과 농구코트들이 여러개 있었습니다. 


관광하러...택시를 타고...나왔습니다. 중국 명나라 태조의 무덤이 있는 곳을 갔습니다...


명효릉경구 -- 라고 쓰여 있습니다. ㅋㅋ 


국력을 반영하는 것일까요? 한글로 된 안내문들...뿌듯~~


드디어 명 태조의 무덤이 있는 누각? 성입니다...주변에는 물이 흘러게 되어 있어서 적이 침입할 수 없도록 잘 만들어 두었더군요!! 


무덤이라고 상세하게 표시해둔...비석치고는 너무 큼!!


무덤을 지키는? 영생을 기원하는 거북이??


무덤주변의 "기" 때문인지 나무들이 많이 비비꼬여서 자라고 있어서...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주변에 있던 링쿠타워에서 무슨 행사를 했는지 엄청나게 많은 초들과 향 들을 태웠더군요...아직도 향의 연기가 계속나고 있습니다. 



불상과 그 뒤에 벽화가 너무나 신기하게 생겨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외투를 입힌 불상도? 특이했구요!


구경다하고 나와서 택시...잡는데 오래걸렸습니다. 난징은 택시 잡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저녁먹으러간 컨퓨시안 템플...시내 중심가에 있는 관광명소 였습니다. 우리나라 "명동" 쯤 될 것 같습니다. 


거리의 모습...식당들과 상점들이 즐비합니다. 



얼마나 많은 음식을 먹었는지...종류가 무지 많았습니다!! 


중국맥주...맛이 괜찮았습니다!! 


음식점에서 공연을 하더군요...멋진 피리? 소리...좋았습니다!


밤이었지만, 제법 사진이 제대로 나왔습니다. 컨퓨시안 템플에 있는...과거시험? 보던 곳...


다음날 우한 (Wuhan)으로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요금은 정말 저렴한듯...2원에서 4만사이...우리돈으로 400원에서 800원 정도...


고속전철 역사...엄청난 규모의 역사에 놀라웠었습니다. 초현대식...하지만 역세권 개발의 없었습니다. 이유는??? 뭔지 알길이 없네요!!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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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2.04.29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 관광 가신 건가요?
    역시 중국, 영화에서처럼 아침에 무예를 닦는군요! 멋지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