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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성 팬은 아닙니다만, 1974년 생인 배우 장진영이 위암 판정받고 조용히 휴양하면서 지내면서 많이 회복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위독해져서 입원 중이라고 나옵니다. 위암으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한지 1년 조금 전의 일인데 말입니다.

이제 겨우 35인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8살 연상 남자와의 순애보 이야기도 나오고...참 정말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둥바둥 살 만큼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인생무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잘 아는 직장 동료를 암으로 30대 초반에 잃은 경험이 있는 저에게는 누군가를 잃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 오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진영에 대해서 조금 조회해 봤더니, 상명대학교 (예전에는 여대였지요)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미스 코리아 충남 진을 차지한 경력이 있네요. 우울한 마음에 조금 섹시하게 나온 장진영 사진 한장 보면서 슬픔을 달래 봅니다. 아직 젊은 나이니까, 다시 건강해 지길 기원해 봅니다. 

안타깝게도 사망했다고 기사가 금방 나왔네요~ 정말...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 출처: http://storymovie.tistory.com/268]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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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sponge.net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9.0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 하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원합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