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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버지로 살아가는 것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국 (특히 미국에서)의 아버지는 정말 많은 시간을 자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구조가 우리나라 보다는 잘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저녁을 자녀들과 같이 할 수 있는 아버지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아버지는 웬만한 직장은 정시퇴근해서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살아가지요.

자녀를 위해서 희생만하는 우리 아버지 - 얼마나 힘들고 고달픈지... 마지막에 나오는 가슴에서 머리까지 30센티미터 --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합니다, 아버지" 머리에서 말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합니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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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01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찡하네요...애와 있는 시간이 더 많아져야 되는건 기존 사실인데 막상 그렇게 못하니..

    갈수록 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우리나라 아빠들의 현실..참으로 막막한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09.07.0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주용파파님은 110점 아빠이신듯 합니다.
      사실 어렸을때 아빠랑 같이 저녁식사 한 적 별로 없는 사람들이 많지요. 주말에나...

  2.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7.0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힘든 아빠 역할이죠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아버지의 인생보다는
    자녀들을 위한 인생의 역할을 한다는 게...
    힘들어요..
    자녀들애게 인정 받지 못하는 아버지들도 너무 많은 현실이죠

    •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09.07.0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바쁜 직장 생활속에서 치이다 보면 아무래도
      자식 한테 많은 시간 같이 보내기가 힘들어지지요.

      자식들이 이런거 알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요.
      아버지가 된 다음에 알게되면 너무 늦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