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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버지로 살아가는 것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국 (특히 미국에서)의 아버지는 정말 많은 시간을 자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구조가 우리나라 보다는 잘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저녁을 자녀들과 같이 할 수 있는 아버지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아버지는 웬만한 직장은 정시퇴근해서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살아가지요.

자녀를 위해서 희생만하는 우리 아버지 - 얼마나 힘들고 고달픈지... 마지막에 나오는 가슴에서 머리까지 30센티미터 --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합니다, 아버지" 머리에서 말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합니다.



Posted by 굳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