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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출연한 광고 패러디랍니다.

현빈이 출연한 광고 내용 - 실연을 당한 현빈, 그녀를 잊지 못하고 그리움으로 미친 듯이 거리를 달린다. '그녀가 갔다. 나는 달린다'라는 카피와 '스무살의 불을 잠재운다'는 내레이션으로 영상은 끝이 난다.  이어 풀빵닷컴의 '미티'님이 만든 영상이 등장한다. 거리를 미친 듯이 달리고 있는 한 남자. 무엇인가에 고뇌하는 모습으로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실연을 당한 것이 아닌 배탈이 난 상태라 달리고 있다는 설정이다. 골목에서 차마 해결할 순 없어 화장실을 찾아 달린다는 내용이다. 결국 찾은 화장실. 문은 굳게 닫혀있다. '화장실 문 좀 열어놓으세요. 건물 주인님들께 탈난 놈이'라는 카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네티즌들은 "정말 배경음악이랑 설정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달리는 이유 정말 공감한다", "배탈의 아픔을 너무 잘 표현했어", "화장실 문 좀 열어놓으세요. 공감"이라며 대체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 http://board.pullbbang.com/nboard/view.pull?tb=&b_num=325277]
[출처: 도깨비뉴스]


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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