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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된 영화를 봤습니다.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가 나온 영화이고 첫번째 영화가 너무나도 인상깊어서... 물론 내용은 당연히 fairy tale 입니다. 이젠 어젓한 공주가 주인공 미아가 대학을 졸업하고 제노비아로 돌아와서 퀸이 될 준비를 하는데, 제노비아의 법에 따르면 결혼을 하지 않은 공주는 여왕이 될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30일 이내에 결혼을 준비하는데...

Anne Hathaway는 연예인 인기 랭킹 (xRank)에서 97위로 올라 있네요. 자세한내용을 보실려면...여기를 클릭하세요.

(스포일 당하기 싫으면 그만 읽기)

미아는 도무지 결혼 대상자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니콜라스 라는 젊은 귀족에게 호감을 느끼고 사랑에 빠지고 있답니다. 물론 니콜라스가 미아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될 수 있는 서열에 있다는 것이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다분히 있지요.

미아는 결국 퀸이 될 수 있는 마지막 관문인 결혼을 포기합니다. 사랑을 선택한 것이지요. 하지만 그녀는 제노비아의 법을 바꾸어서 퀸의 자리에 오르고... 진정한 사랑인 니콜라스와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합니다.

5점만점에 4.6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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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굳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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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8.11.1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본거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잔잔한 영화인거 같던데...^^

  2.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1.2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려고 하다 못본 영화인데..^^
    이참에 한번 봐야겠네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