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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중진의원이 국회에서 스마트폰으로 누드 사진을 감상하다가 오마이뉴스 기자에게 사진을 찍혀서 인터넷에 여러가지 의견이 올라오고 있네요...근데, 재미난 것이 그 의원이 누가 카카오 톡으로 보내준 사진을 열어 봤더니 그런 사진이라 민망하다고/했었다고 표명했는데....어떤 기자분이 "누드"라고 입력하는 사진을 올렸네요?


항상 진실 공방이 이어지겠지만, 직접 누드라고 입력하는 사진을 실제로 찍을 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지 상상이 안갑니다. 그 국회의원이 습관적으로 그런 다는 것을 알고 정말 조심해서 관찰했어야 가능할 일일 것 같습니다. 


고명하신 국회의원님께서 이런일로 휘말려서 정치생명이 위태해지는 것이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스스로 자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은 분명한 잘못이라 생각됩니다. 


아니, 누가 집에서 개인적인 장소에서 하면 될 일을 왜 공식적인 장소에서 그러셨는지?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모쪼록 이번일을 타산지석 삼아서 우리모두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원래해야할 본분을 지켜서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아래는 오마이뉴스의 유성호 기자님이 찍어서 올린 사진 두장입니다. 유 기자님 - 수고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굳라이프